경북은 28일 독도와 울릉도 해역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해양환경정화선 ‘경북0726호’를 긴급 투입해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 '동해안 수중비경 11선' 처음 공개경북연구원·박정희학술원, 새마을운동 재조명·연구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