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초는 인근 장산초로 통합서남중·경혜여중은 희망 학교로 분산 배정대구교육청은 6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적정규모학교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2027년 3월 1일자로 초등학교 1곳과 중학교 2곳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청사.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학령인구학교 통합남승렬 기자 민주당 경북 "국립경국대 의대 신설 환영…의료 사각지대 해소 기대"대구 동구 초례산 자락에 제2수목원 조성…2028년 7월 개관 목표관련 기사LH 분리·남동발전 통합·해사 이전…국감 '경남 현안' 주목[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최교진 교육장관 대구 군위중 방문…대구교육청 "소규모 학교 혁신 모델"교육혁신선도지역 40곳 지정해 800억 투입…지방·작은학교 살린다경기도교육청, 통합특별시 특별법에 "조직·정원 특례 역차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