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초는 인근 장산초로 통합서남중·경혜여중은 희망 학교로 분산 배정대구교육청은 6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적정규모학교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2027년 3월 1일자로 초등학교 1곳과 중학교 2곳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청사.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학령인구학교 통합남승렬 기자 추경호,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대통령에 대구 현안 해결 지원 요청14층 아파트서 떨어진 7세 남아…나무에 먼저 떨어져 찰과상관련 기사[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최교진 교육장관 대구 군위중 방문…대구교육청 "소규모 학교 혁신 모델"교육혁신선도지역 40곳 지정해 800억 투입…지방·작은학교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