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초는 인근 장산초로 통합서남중·경혜여중은 희망 학교로 분산 배정대구교육청은 6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학생 중심의 적정규모학교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2027년 3월 1일자로 초등학교 1곳과 중학교 2곳을 통합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청사.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학령인구학교 통합남승렬 기자 2500만원 횡령 혐의 대구 동구체육회장 불구속 송치대구시, 'AI 행정 자문협의체' 첫 회의…"AI로 행정 혁신"관련 기사[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