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남·북부소방서가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대형 물탱크 차량 등을 농촌지역에 집중 투입하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포항시 북구의 한 축산농가에 용수를 지원하고 있다.(포항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6/뉴스1관련 키워드포항남·북부소방서농촌축산농가급수지원최창호 기자 '고수온 직격탄' 포항 양식장 27개소 강도다리 등 27만마리 폐사'고수온 주의보' 포항 양식장서 사흘간 14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