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대구 수성구의 한 교차로 부근 보행로가 더위 탓에 오가는 인파가 별로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기상청폭염이성덕 기자 새벽 대구 서구 재활용업체서 불…16시간여 만에 진화(종합)폭염 속 배달라이더들 "햇볕과 도로 열기에 몸이 녹을 지경"관련 기사서울·경기 '체감 38도' 첫 폭염중대경보…화요일 오전 11시 발효 (종합)경북 고령 41.2도…전국 곳곳 40도 웃도는 폭염에 '푹푹'(종합2보)양산 40도 밑돌았지만 경북·수도권 40도 '폭염'…서울 첫 중대경보(종합)서울·경기 첫 폭염중대경보…화요일 체감 38도 '생명 위협' 극한 폭염폭염 장기화에 온열질환 사망 잇따라…가축·양식장 폐사에 농어민 시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