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취약계층·농업인 보호 등 현장 예찰 강화경북 상주시는 30일 24개 읍·면·동에 폭염감시원 133명을 배치해 농촌지역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민관 39명 투자유치특위 출범…AI·첨단산업 속도교육부터 취업까지…'경북형 직업교육' 해외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