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시의원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 친근감 표시였다"정종식 국민의힘 소속 경북 포항시의원과 북구 기초의원들이 27일 포항시의회 로비에서 폭력근절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한 후 김철수 시의장에게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2026.7.27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의회북구 지역구국민의힘최창호 기자 포항시 하반기 전기차 366대 보급, 中 BYD 지원 제외포항시, 폭염중대경보 다섯번째 발령…온열환자 대비 비상근무관련 기사경북 기초의회 민주당 60석…4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