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업기술원은 27일 폭염과 집중호우로 안동 마 주산지에서 탄저병·점무늬병·흰무늬병 확산이 우려된다며 적기 방제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사진은 마 흰무니병 /뉴스1관련 키워드마 생산마 곰팡이병탄저병점무늬병흰무늬병김대벽 기자 경북산 포도 상반기 수출 1601만달러…전국 수출액 89.8%“올해 어신(漁神)은 누구?”…봉화은어축제 힘찬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