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뿔도 녹인다'는 절기 대서(大暑)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부터 대구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달구벌대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시민이 물을 마시고 있다. 대구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기상상황에 유의해 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6.7.2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서날씨폭염열대야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경북 예천서 규모 2.6 지진…"경북·충북서 진동 느낄 정도"포항 27.6도·울릉도 26.6도…대구·경북 곳곳 열대야 기승관련 기사'대서' 중부 최대 80㎜ 장대비…남부 최고 체감 33도 이상(종합)중부는 장대비·남부는 불볕더위…'대서' 날씨 극과 극[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3일, 목)…낮 최고 35도 '불볕더위'[오늘의 날씨]전북(22일, 수)…체감온도 33도 이상 '무더위'[오늘의 날씨] 경기(18일, 목)…미세먼지 없이 맑음, 한낮 32도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