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없는 곳·재난 현장서 밤낮 없이 물 구할 수 있어"전상민 포스텍 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나무판을 김밥처럼 말아 밤에도 마르지 않는 담수화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왼쪽부터 전상민 교수, 이정은 석사과정, Tawseef Wani 연구원.(포스텍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1/뉴스1<a class="btn_download" href="https://mail.news1.kr/new_mailnara_web/index.php/maildownload/decode_file_download/Inbox/17845884128554/5" target="_new"></a>관련 키워드포스텍연구팀나무판담수화 기술최창호 기자 우리 땅 독도 거주할 새 주민 모집…해수부·경북도 등과 협의 후 결정포항해경 짙은 해무에 좌초된 9톤 어선 선장 등 5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