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게시된 살인 피의자 A 씨 모습.(SNS갈무리.재판매 및 DB 금지)2026.7.13/뉴스1신성훈 기자 살해된 中 유학생 친언니·남자친구 입국…시신 확인·부검 절차 조율국과수, 中 유학생 시신 일부 신원 확인…미수습 시신 수색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