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여 만에 철판 덮어 임시 통행 재개12일 오후 2시46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국지도 20호선 영일만산업단지 도로가 갈라지자 경찰과 소방 당국이 차량 통행을 차단한채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2026.7.13/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도로갈라짐열팽창국지도 20호선최창호 기자 포항시, 폭염 비상재난상황실 가동…소방·경찰도 폭염환자 대응이틀 만에 또 놀이기구 사고 경주월드 16일까지 임시 휴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