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는 10일 도시의 미래에 대한 청년 세대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활용하기 위해 '2026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도시재생 청년 서포터즈 발대식. (대구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 중구도시재생청년 서포터즈쿠팡개인정보유출남승렬 기자 "10명 중 6명 남성"…대구 지자체 소속 위원회 성비 불균형 여전"AI가 응급실 찾는다"…대구시,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