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서울대 연구팀이 기존 실리콘 반도체의 물리적 한계인 전력 소모와 발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양자 자성 물질의 핵심 제어 원리를 규명하는데 성공했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서울대반도체차세대 양자 자성 물질남승렬 기자 "스스로 진로 설계"…대구교육청, 고1 대상 '진로 매핑 스쿨' 운영대구시, 취약계층에 반려동물 의료비 최대 20만원 지원관련 기사"3개교만 키우면 안돼"…거점국립대 총장들, 서울대10개 만들기 '우려'김부겸 '관광·교육' vs 추경호 '경제 대개조'…'초접전' 대구 총력전김부겸, 교육·문화·체육 공약…추경호, 경제 공약으로 '맞불'국공립대 해외유학 교수 10명 중 6명 미국 학위…美 출신 선호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