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7시 43분쯤 경북 고령 성산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분뇨 저장조 안으로 떨어져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9/뉴스1남승렬 기자 호우특보 물러가자 대구·경북·호남·제주 등에 폭염특보이동식 냉방기·생수…대구도시철도 역사, '폭염 피난처'로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