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장비 9대 투입 3시간여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8일 오전 7시 9분쯤 경북 울릉군 북면 천부리에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5동이 전소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울릉도 화재진화살수차울릉공항최창호 기자 남부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1명 모집에 82명 지원"밀폐구역 로봇이 대신 점검"…포항제철소, 안전장치 개선 사례 전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