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율 39%로 전국 평균 2.3배 '1위'…9월까지 마무리대구시는 8일 정부가 추진하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에 드론과 디지털 기술을 도입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사진은 드론을 활용해 무인항공방제를 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시드론하천 불법시설불법시설 정비남승렬 기자 계명대 동산병원 로봇수술 1만례 달성…비수도권 최초대구시, 오페라·떡볶이축제에 국내외 관광객 유치…현지 홍보 강화관련 기사환경부, '국민안전·녹색성장·환경서비스'에 방점…"민생 위한 개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