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3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주택가에 집채만한 바위가 굴러 담벼락을 덮쳤다. 당시 행인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포항시는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낙석 방지망을 설치하기로 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낙석구룡포주택가최창호 기자 폭염에 방화복 착용 체온 40도 넘어…119 대원 "2~3배 더 힘들다"독도 찍고 울릉도 들어가던 '독도드림호, 항만 시설과 충돌해 1명 부상관련 기사"주택가에 대형 바위가?"…포항시, 장마철 산사태 위험 지역 순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