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1시3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주택가에 집채만한 바위가 굴러 담벼락을 덮쳤다. 당시 행인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포항시는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낙석 방지망을 설치하기로 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낙석구룡포주택가최창호 기자 경찰, '유명 주식 유튜버 사칭' 사기 조직 현금 수거책 4명 검거·1명 구속포항 영일만항~日 후쿠오카·나가사키 크루즈선 10월8일 취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