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0시 17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7/뉴스1신성훈 기자 경산 축산물 유통센터 화재 8시간 만에 진화…8억여원 피해(종합)경북 경산서 같이 술 마시던 친구 흉기 살해 2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