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은 4일 감천면 구제역 발생 이틀째를 맞아 감염 가축 처리를 완료하고 이동통제초소와 거점소독시설을 가동하는 등 추가 확산 차단에 나섰다.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2381건 적발…'철거·복구' 명령제2회 검정고시 경북 합격자 951명…79세 여성 초졸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