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도 극복 활동해 온 후보자, 당선 안정권 배정'으로 개정거대 양당이 특정 지역에서 의석 등을 사실상 독식하는 지역구도 정치 지형 속에서 더불어민주당 열세 지역인 대구에서 민주당 당헌·당규 개정 운동이 시작됐다. 사진은 지난 4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 출마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4.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민주당민주당 당헌당규남승렬 기자 추경호 "국가 첨단산업 전략, 원칙과 절차 위에서 추진돼야"대구교육청, 예체능 계열 대입 입시설명회관련 기사국민의힘 '징계 내전' 내주 본격화…친한계 징계가 최대 쟁점[인터뷰 전문] 김태규 "민주, 선관위 특검 왜 주저하나"운명의 날 밝았다…李정부 '성공론'이냐 '견제론'이냐 선택의 시간[인터뷰 전문] 김민수 "보수 아직 결집 중인데…태평한 의원들 많아 분통"남은 열흘에 걸린 여야 대표 운명…선거 결과 따라 권력구도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