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도 극복 활동해 온 후보자, 당선 안정권 배정'으로 개정거대 양당이 특정 지역에서 의석 등을 사실상 독식하는 지역구도 정치 지형 속에서 더불어민주당 열세 지역인 대구에서 민주당 당헌·당규 개정 운동이 시작됐다. 사진은 지난 4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 출마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4.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민주당민주당 당헌당규남승렬 기자 "한 끼가 지역을 살린다"…코엑스서 7일 미식관광 토크쇼대구·경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중심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5·18 논란' 이진숙, 제명촉구 결의안 상정에 "국회가 與 독재 돼"김민석, 10개 특별기구 '메가텐' 발표…10월 방미 추진(종합)'선호투표'로 與 전대 룰 일단락…청년최고 제도화는 차기 지도부로(종합)'선호투표'로 與 전대 룰 일단락…16~17일 후보등록, 21일 예비경선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