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도 극복 활동해 온 후보자, 당선 안정권 배정'으로 개정거대 양당이 특정 지역에서 의석 등을 사실상 독식하는 지역구도 정치 지형 속에서 더불어민주당 열세 지역인 대구에서 민주당 당헌·당규 개정 운동이 시작됐다. 사진은 지난 4월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호텔에서 열린 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 출마자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4.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민주당민주당 당헌당규남승렬 기자 추경호 대구시장 "기업 요구하는 구체적 투자 메뉴판 제시해야"김부겸 "민주당, 영남 포기해선 안 돼…전국정당 될 수 없어"관련 기사'선호투표'로 與 전대 룰 일단락…청년최고 제도화는 차기 지도부로(종합)'선호투표'로 與 전대 룰 일단락…16~17일 후보등록, 21일 예비경선송영길 "정청래, 연임 도전에 지선 뒷전…홍명보로 총선 못 치러"與전준위, 대표선출 '선호투표' "당헌당규 위반아냐"…공은 최고위로[인터뷰] 김태규 "李사법리스크 피하기가 국시…악법 다 개정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