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 49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배터리 폐기 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119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3/뉴스1신성훈 기자 뱀도 피서 왔나…안동 물놀이장 1.5m 구렁이 출몰, 시민들 화들짝경찰청장 사과한 날 '음주·뺑소니' 수사 정보 퍼다 준 경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