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인스타 등 이어 공식 SNS 채널 확대30일 경북 경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자연 재난 상황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보다 신속하게 지키기 위해 SNS 채널 'X'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경주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0/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시SNS 채널 X재난안전최창호 기자 경주시 '해담벼' 첫 수확…올해 지역 벼 생산 500톤 예상독도 서예가 김동욱 씨, 구룡포 '아홉마리 용' 주제로 작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