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대형 모래조각 작품이 설치되고 있는 가운데 양산을 쓴 관광객들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작품을 지켜보고 있다. 모래조각 작품은 오는 7월10일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헨젤과 그레텔, 신데렐라 등 총 6개의 작품이 설치된다. 2026.6.2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달성33.6도대구·경북본격적인불볕더위기상청김종엽 기자 경북 상주 하천서 물놀이하던 60대 익사대구 100대 기업 매출 2년 연속 40조원 못미처…수익성은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