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기부자 25명이 1억 조성…서상돈 선생 이어 대구 두번째대구의 기부자들이 전투기가 추락하는 순간에도 민가 피해를 막기 위해 조종간을 끝까지 놓지 않고 전투기와 함께 야산에 추락해 순직한 심 소령을 대구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추대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지난 2022년 공군 KF-5E 전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고(故) 심정민 소령(29·공사 64기·추서 계급)의 영결식이 경기도 수원시 공군 제10전투비행단에서 부대장(部隊葬)으로 엄수되고 있다. 2022.1.14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심정민심정민 소령아너 소사이어티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사랑의열매대구 기부자남승렬 기자 대구 남구, 'AI 기반 법률 지원서비스' 시행…"행정 혁신"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37곳 급식기구 교체·확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