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만여㎡ 부지에 1500억 투자해 200명 신규 고용이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피엔티(PNT)는 24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에 양극활물질·배터리 셀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피엔티PNT양극활물질·배터리 셀 생산공장정우용 기자 [인사] 경북 구미시[인사] 경북 칠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