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8일 총사업비는 173억원을 들여 무상 돌봄 사업 ‘K보듬 6000’을 22개 시군 97개소로 확대해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선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포항·경주·문경' 3파전…7월2일 선거경북조리과학고,학생 중심 조리 실습·소통 공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