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은 24일 여름철 장마 기간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대구 북구 노곡동 풍수해 취약지역을 현장 점검한다. 사진은 대구경찰청 청사ⓒ 뉴스1 DB관련 키워드대구경찰청대구 노곡동풍수해집중호우남승렬 기자 친구 집 찾아가 찌른 20대 2명…편의점서 미리 흉기 구했다"106개국 1만1000여명"…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참가 목표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