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은 22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류성룡의 '징비록'과 강항의 '간양록'을 통해 임진왜란기 정보 수집과 전쟁 기록의 의미를 조명했다.사진은 간양록,경주손씨문암손후익家기탁자료,한국국학진흥원 소장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라오스 학교·도서관 5곳에 도서 3500권 지원캄보디아 의료인 3명 경북서 연수…"개도국 의료 역량 강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