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발생한 폐교와 학교 내 유휴공간을 교육·문화·돌봄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청사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폐교공공자산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