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발생한 폐교와 학교 내 유휴공간을 교육·문화·돌봄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청사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폐교공공자산남승렬 기자 핼러윈 치른 대구 동성로 클럽 11곳 경찰 불시 점검…마약류 미발견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