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발생한 폐교와 학교 내 유휴공간을 교육·문화·돌봄 기능이 결합된 복합공간으로 재구성해 공공자산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은 대구교육청 청사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대구교육청폐교공공자산남승렬 기자 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짜릿한 역전승 기대"…대구 곳곳 멕시코전 승리 기원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