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대구 남구 주택가에서 보건소 방역반이 모기 등 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하수구 주변을 집중 방역하고 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8일 채집한 빨간집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발견됐다. 2026.6.1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단오날씨비강수량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8일,목)…내륙 소나기, 대구 한낮 33도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AI·휴머노이드·반도체 국가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