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연구팀와 카이스트 연구팀이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의 충·방전 성능과 수명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극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리튬이온전지카이스트남승렬 기자 대구시, 편의점 등 103곳 이동노동자 쉼터로 운영대구 남구 '낙석사고' 이어 멧돼지 출몰…보행자 안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