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연구팀와 카이스트 연구팀이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사용되는 리튬이온전지의 충·방전 성능과 수명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전극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사진은 경북대 본관.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대리튬이온전지카이스트남승렬 기자 대구 새동산병원, 양방향 내시경으로 요추 종양 제거 수술 성공대구경찰, 광복절 폭주족 총력 대응…경력 160여명·차량 70대 투입관련 기사경북대 연구팀, 리튬이온전지 열폭주 낮추는 전해질 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