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경북의 경제고통지수가 6.6으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실업률과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더해 산출하는 경제고통지수는 수치가 높을 수록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체감도가 크다는 뜻이다. /뉴스1관련 키워드경제고통지수실업률소비자물가경북연구원김대벽 기자 경북 카드 매출 1년 전보다 1.9% 감소…청도·영양↑·김천·울릉↓아빠들 육아 문화 바꾼다…경북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관련 기사소비 줄고 고통지수 상승…경북 체감경기 '악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