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8시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종이박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4/뉴스1신성훈 기자 "교통사고 나서"…거짓 병가 내고 경찰 서류 위조한 30대 집유울릉도서 대형 덤프트럭·펌프카 정면 충돌…운전자 2명 중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