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 “위기일수록 본질에 집중"

“AI·미래 모빌리티 시대, 기술·품질로 답해야”

본문 이미지 -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은 1977년 삼협산업을 창업한 후 자동변속기 부품 국산화, 기술연구소 설립, 해외법인 확대를 통해 삼보모터스를 지역 대표 자동차부품 기업으로 키웠다. /뉴스1
이재하 삼보모터스 회장은 1977년 삼협산업을 창업한 후 자동변속기 부품 국산화, 기술연구소 설립, 해외법인 확대를 통해 삼보모터스를 지역 대표 자동차부품 기업으로 키웠다.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