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사진으로 피해자 압박…고1 때부터 범행ⓒ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신성훈 기자 살해된 中 유학생 친언니·남자친구 입국…시신 확인·부검 절차 조율국과수, 中 유학생 시신 일부 신원 확인…미수습 시신 수색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