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4시6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6.10/뉴스1신성훈 기자 경찰, '언론인에 금품 제공' 혐의 안병윤 예천군수 당선인 압수수색'장난감 지폐'로 금고 채운 새마을금고 지점장…7000만원 횡령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