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1단계…큰 불길 잡아10일 오전 0시 39분쯤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열분해유 제조공장 기름탱크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및 DB 금지)2026.6.10/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선교육감2026지선격전지신성훈 기자 "나라 뒤집혔는데, 와!"…선관위 직원 근무 중 골프연습 영상 확산성주 중부내륙고속도서 화물차 2대 추돌…1명 사망관련 기사與 지선 12곳 승리, 李정부 지방권력도 장악…한동훈 당선, 조국 낙선[개표상황] 경남교육감 개표율 46.01%…송영기 38.95%·권순기 37.83% '접전'초박빙 대구시장 선거, 민심은?…"누가 되든 경제 회복 우선"사전투표율 높았던 광주·전남 '마의 투표율' 넘어설까통합특별시 이끌 첫 일꾼 뽑는 전남·광주, 지선 관전 포인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