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대금도 못 줄 판”…긴급 지원 요구홈플러스 납품 피해자 모임이 9일 경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 이후 납품대금 미회수로 협력업체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전수조사와 긴급 지원을 촉구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 포도 '글로리스타' 필리핀·홍콩 간다…최고 당도 20브릭스경북도, '100명 이하' 작은 결혼식 최대 30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