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대금도 못 줄 판”…긴급 지원 요구홈플러스 납품 피해자 모임이 9일 경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 이후 납품대금 미회수로 협력업체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며 전수조사와 긴급 지원을 촉구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이철우 "행정통합, 전남광주 되고 대구경북 안 되나…명백한 차별"경북도 추경 1조2819억 증액…고유가 피해지원금 3722억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