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백사장 유실을 막기 위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공사는 테트라포드 양쪽에 길이 120m의 수중잠제(방파제) 2개를 설치하는 것으로, 내년 초 완료될 예정이다. 2026.6.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영일대해수욕장수중잠제해안선유지최창호 기자 폭염에 방화복 착용 체온 40도 넘어…119 대원 "2~3배 더 힘들다"독도 찍고 울릉도 들어가던 '독도드림호, 항만 시설과 충돌해 1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