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백사장 유실을 막기 위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공사는 테트라포드 양쪽에 길이 120m의 수중잠제(방파제) 2개를 설치하는 것으로, 내년 초 완료될 예정이다. 2026.6.8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영일대해수욕장수중잠제해안선유지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조, 22일부터 '모든 쟁의행위' 중단…위원장 선거[뉴스1 PICK] 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 경주 에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