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 계기, 관광공사와 협업내달엔 오사카·도쿄서 경북관광 로드쇼경북도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본격화한다. 사진은 경북도청 전경 ⓒ 뉴스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경북도한일 정상회담일본 관광객남승렬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8일, 월)…흐리고 낮 기온 25도 안팎'샤걀 특별전' 대구서 30일 개막…10월11일까지 대구예술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