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이제부터 오직 경북"…대구경북 행정통합 재추진 의지

"지방 발전 위해 꼭 해야 할 일…대구시장과 변함없이 추진"
신공항·영일만항 연계 투포트 경제권 구상도 제시

본문 이미지 -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4일 새벽 경북 안동 선거사무소에서 "이제부터는 오직 경북"이라며 "더 큰 경북,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대벽기자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4일 새벽 경북 안동 선거사무소에서 "이제부터는 오직 경북"이라며 "더 큰 경북,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대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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