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발전 위해 꼭 해야 할 일…대구시장과 변함없이 추진"신공항·영일만항 연계 투포트 경제권 구상도 제시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가 4일 새벽 경북 안동 선거사무소에서 "이제부터는 오직 경북"이라며 "더 큰 경북, 더 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6·3 지선] 경북 기초단체 22곳 중 국힘 18곳·무소속 4곳 당선…민주 0대구시장·경북지사 득표율, 보수·진보 정권 따라 '출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