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22.20%서 이철우 63.22%로 오중기 앞서3일 오후 10시께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지사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나자 선거캠프에서 꽃다발을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 25일 임시회 개회…열흘간 민생 조례안 등 처리이철우 경북지사,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