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포스텍 화학과 박수진 교수팀이 20분 충전만으로 1000㎞ 주행할 수 있는 고강도 실리콘 음극 소재를 개발했다. 왼쪽부터 박수진 포스택 화학과 교수, 최창욱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 제민준 포스텍 화학과 박사.(포스텍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서울대고강도 실리콘음극 소재전기차최창호 기자 한울원전, 환경방사능 조사 결과 12일 주민설명회포항 송도해수욕장 방파제 좌초 어선 해경이 구조…선장 등 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