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위에 고인 물, 오래된 자연의 시간을 품다"문경 여행은 문경새재와 주흘산, 철로자전거처럼 걷고 체험하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문경 돌리네습지는 자연을 더 깊고 조용하게 만날 수 있는 생태 여행지다. /뉴스1김대벽 기자 대구시의회, TK신공항·도시철도 4호선·재난기록 대책 촉구“학생 줄어도 교육비는 늘어”…대구시의회, 교육교부금 재검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