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 온도 상승에 비브리오균 활동 빨라져…고위험군 주의경북환경 연구원은 동해안 4개 시군인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8개 지점의 해수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수온과 pH, 염도 등 환경 인자와 함께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패혈균, 콜레라균 등 병원성 비브리오균의 분포를 조사할 계획이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북비브리오김대벽 기자 경북도, 하천·계곡 불법시설 1만2381건 적발…'철거·복구' 명령제2회 검정고시 경북 합격자 951명…79세 여성 초졸 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