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 연안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 검출

해수 온도 상승에 비브리오균 활동 빨라져…고위험군 주의

본문 이미지 - 경북환경 연구원은 동해안 4개 시군인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8개 지점의 해수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수온과 pH, 염도 등 환경 인자와 함께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패혈균, 콜레라균 등 병원성 비브리오균의 분포를 조사할 계획이다. ⓒ 뉴스1 김대벽기자
경북환경 연구원은 동해안 4개 시군인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8개 지점의 해수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수온과 pH, 염도 등 환경 인자와 함께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패혈균, 콜레라균 등 병원성 비브리오균의 분포를 조사할 계획이다. ⓒ 뉴스1 김대벽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