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 온도 상승에 비브리오균 활동 빨라져…고위험군 주의경북환경 연구원은 동해안 4개 시군인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8개 지점의 해수를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수온과 pH, 염도 등 환경 인자와 함께 장염비브리오균, 비브리오패혈균, 콜레라균 등 병원성 비브리오균의 분포를 조사할 계획이다. ⓒ 뉴스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북비브리오김대벽 기자 안병윤 예천군수 "도청신도시 일자리·원도심 상권 함께 키우겠다"경북도청 신도시에 중학교군 신설…호명중 내년 개교관련 기사경북보건환경연구원, 11월까지 동해안 비브리오균 분포 조사APEC 정상회의, 빈틈없는 식음료 안전관리로 식중독 '0건'경북 동해안 해수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균 검출…"고위험군 주의"세종시 "치사율 높은 비브리오 패혈증 주의하세요"경북도-경북대, 울릉도 독도 자연·환경 생태계 공동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