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오후 3시 38분쯤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에서 폐목재 운반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31/뉴스1관련 키워드차량굴착기구미성주신성훈 기자 구미서 밭일하던 70대 여성 뱀에 물려…응급처치 후 병원 이송경북 상주서 50대 부부와 자녀 3명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