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오후 3시 38분쯤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에서 폐목재 운반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31/뉴스1관련 키워드차량굴착기구미성주신성훈 기자 "대구사람 IQ 꼴찌?"…근거 없는 광고로 돈 버는 해외 업체경북 기업 392곳 '이자도 못 갚아'…공적 보증 2044억관련 기사구미 농업용 전기운반차 공장 화재…1시간40분 만에 진화(종합)전국 '물폭탄'…경남 6명 사망·심정지·실종, 영호남서 큰 피해(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