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오후 3시 38분쯤 성주군 월항면 지방리에서 폐목재 운반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진화대원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5.31/뉴스1관련 키워드차량굴착기구미성주신성훈 기자 살해된 中 유학생 친언니·남자친구 입국…시신 확인·부검 절차 조율국과수, 中 유학생 시신 일부 신원 확인…미수습 시신 수색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