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치 신뢰 받지 못해 박근혜까지 소환"부인 이유미 씨와 대구 수성구서 한표 행사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오른쪽)와 부인 이유미 씨가 29일 오전 대구 수성구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2026.5.2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부겸사전투표추경호대구시장남승렬 기자 "혐오 표현은 언어 폭력"…대구교육청, 비하 밈·혐오 표현 예방 나서홍준표 시정 당시 폐지된 대구 인권증진위, 4년 만에 부활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