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못배운 것이 한이 됐다˝는 故 김소방 할머니(97세)의 유지에 따라 남은 재산 708만원이 포항시장학회에 기탁됐다. 사진은 김소방 할머니를 보살펴온 후견인이 포항시장학회에 재산을 기탁하는 모습.(포항시장학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6/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장학회고인전재산최창호 기자 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기 사고 3개월째 현장 검증 못 해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경북 대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