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산 708만원 포항시장학회에 남기고 떠난 90대 노인

본문 이미지 - ˝평생 못배운 것이 한이 됐다˝는 故 김소방 할머니(97세)의 유지에 따라 남은 재산 708만원이 포항시장학회에 기탁됐다. 사진은 김소방 할머니를 보살펴온 후견인이 포항시장학회에 재산을 기탁하는 모습.(포항시장학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6/뉴스1
˝평생 못배운 것이 한이 됐다˝는 故 김소방 할머니(97세)의 유지에 따라 남은 재산 708만원이 포항시장학회에 기탁됐다. 사진은 김소방 할머니를 보살펴온 후견인이 포항시장학회에 재산을 기탁하는 모습.(포항시장학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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