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8만여 명서 올해 48만 7000여 명으로 감소대학·기업·지자체 연계해 청년 머무는 도시 조성경북도는 26일 19~39세 청년 인구가 10년 새 27% 줄어 50만명 선이 무너진 가운데 경북도가 K-U시티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정주 기반 마련에 나섰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교육감 후보 공약 보니…교권·복지·AI 미래교육 쟁점무소속 현직이 만든 문경 3파전…누가 지역 침체 해법 내놓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