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여당 시장"·김병삼 "국힘 원팀돼야"·최기문 "당 눈치 안보는 시장"이정훈 민주당 영천시장 후보(왼쪽 첫번째)와 김병삼 국힘 후보(가운데), 최기문 무소속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영천영천시영천시장영천시장선거영천시장후보이정훈최기문정우용 기자 유소년 여름축구축제 24~26일 구미서 개최…210팀 3000명 참가'별 헤는 밤 낭만 만끽'…영천으로 떠나는 여름 여행관련 기사경북 기초의회 민주당 60석…4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6·3 지선] 경북 기초단체장 22명 중 14명 '공무원·도의원 출신'[6·3 지선] 김병삼 영천시장 당선자 "시민 절박함 가슴에 품고 일할 것"[6·3 지선] 김병삼 국힘 후보 영천시장 당선 '유력'[투표율] 경북 최종 60.8%…울릉 82.7% 최고·칠곡 52.8%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