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여당 시장"·김병삼 "국힘 원팀돼야"·최기문 "당 눈치 안보는 시장"이정훈 민주당 영천시장 후보(왼쪽 첫번째)와 김병삼 국힘 후보(가운데), 최기문 무소속 후보가 21일 출정식을 열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영천영천시영천시장영천시장선거영천시장후보이정훈최기문정우용 기자 "청년 도전과 희망 응원"…영천서 '청춘 HOP×HOPE 축제'"동화 속 캐릭터 만나러 가자"…5일 경북 구미서 '동화축제'관련 기사경북 기초의회 민주당 60석…4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